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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쓰는 연변말 모음 (ㅅ)

조회 수 22153 추천 수 0 2013.05.31 12:34:39

사 과 배 : 사과와 배를 접붙여 만든 것으로 시큼한 배 맛이다. 한어로 핑궐리(平果梨)라고 하며 여느 농가에서도 많이 재배한다. 집단 재배지로는 전 중국에 6개 단지가 있으나 용정에 있는 것이 가장 크다고 한다. 연길에서 용정으로 가다 보면 산비탈을 따라 (울타리도 없이) 십 리가 넘게 뻗어있다. 대개 5월7일 쯤에 흰 사과배꽃이 절정을 이룬다. 화분(인공수정)을 하는 사람들 눈에 거슬리는 짓만 하지 않는다면 아무 곳에나 자리를 깔고 앉아 맘껏 즐길 수 있다.

사등뻬.사등이뼈 : 등골뼈

사 등 이 : 잔등

사람마다의 책임 : 한족말로는 런런유저(人人有責)라고 한다. 구호가 많기도 많지만 가장 흔하게 쓰이는 구호가 '사람마다의 책임'이라는 말이다. // 위생을 지키는 것은 사람마다의 책임이다. // 공중질서를 지키는 것은 사람마다의 책임이다.

사랑칸 : 곳간

사 원 : 생산대 사람들은 인민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저절로 인민공사 구성원이 되었다. 그래서 이들을 가리키는 말도 '사원'으로 바뀐 것이다.

사 막 : 사마귀

사무랍다.사무럽다 : 사납다

사 웨 : 사회 //초중을 필업 하자마자 사웨에 나왔다.

삯모.싹모 : 품삯을 받고 해주는 모내기. //돈벌이 욕심에 날마다 삯모를 하다가 앓아눕고 말았다. //그 집에는 일손이 없어서 손바꿈을 못하고 모내기 때마다 삯모를 낸다.

산 꼭 디 : 산봉우리

살구다.살기다 : 살리다

살과주!: 살려줘!

살 까 기 : 살빼기. 잰뻬이(減肥)라는 한족말도 많이 쓴다. ** 연변에서도 살찐 몸을 걱정해서 살내리는데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살까기가 뭐냐고 웃으면 연변 사람들은 한국사람한테서 배운 말이라고 대꾸한다.

살(이) 지다 : 살이 찌다.

삼치.샘치 : 샘

삼치물.샘치물: 샘물

삼 치 다 : 삼키다

상새나다 : 상사(喪事)나다. 사람이 죽는 불행한 일이 생기다.

새감지.새감질 : 소꿉질

새 기 : 처녀

새 나 다 : 지겹다. 진절머리가 나다. //매 때마다 김치만 주니 새나서 쳐다보기도 싫소.

새도래떨다 : 수선떨다 //안깐들이 그렇게 앉아서 새도래만 떨고 있으니 일이 될 것도 안 되겠소.

새리밴대.쌔리밴대 : 빼빼 마르고 기운 없어 보이는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저 새리밴대 같은 게 보기보다 기운이 세단데.

새 비 : 새우

새비같다 : 새우처럼 작다. 비꼬거나 욕할 때 흔히 쓰는 소리다.
새원.새원이.새워이.생원 : 시동생 //우리 새워이 못생겨도 마음씨 하나만은 따먹었소.

새지.쇄지 : 송아지 //만만한 게 쇄지고기라고 나만 못 살게 군다.

새삣하문 : 걸핏하면.

생 지 : 행주

생활개선 : ** 생활 양식이나 욕구를 근대적으로 또는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생활 개선이라고 해야겠지만, 배가 고팠던 시절에는 먹는 것부터 생활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일이었다. 먹을 것이 흔한 요즘에도 생활개선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개나 돼지는 물론 닭을 한 마리 잡아먹고도 생활 개선했다고 한다. 보통 생활 개선하러 가자고 하면 식당에 가서 고기 채 같은 것을 먹자는 뜻이다. 서거프다.

서걸프다 : 서글프다

서방가다 : 장가들다

서방보내다: 장가보내다

서분하다 : 서운하다

서슬.서시 : 간수 //서슬치고 두부를 앗는 데는 내가 일등이다.

서적쓰다 : 응석부리다

석마.석매.성매 : 연자방아 **방앗간에서 방아를 찧는 것도 '석마.석매.성매'라고 한다. //석마를 찧으러 가다.

선거하다 : (누구를) 선거로 뽑다 //촌간부들은 치보주임으로 김만수동무를 선거했다. ** 어차피 투표라는 것은 하나마나다. 누구를 천거하면 반드시 당선되기 마련이다. 누가 뽑혔다던가 누구를 지명했다는 것도 누구를 선거했다고 한다.

선서나.선스나 : 사내아이

설 다 : 서다 //아이를 설다.

세감지. 세감질 : 소꿉질

세츠네.세치네.쇠치네: 산천어. 또는 미꾸라지, 버들치 등 냇가에서 잡는 고기를 통틀어 말한다

셋 소 래 : 세수소래

소 개 신 : 중국에는 소개신(紹介信)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다. 낯선 지방을 여행할 때에는 반드시 그 지방 정부나 기관에 보내는 소개신을 받아둘 필요가 있다. 까딱하다가는 수상쩍은 사람으로 몰려 골치 아픈 일을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대신 모모한 기관이나 사람의 소개신을 받아가면 열정적인 환영을 받고 여러 가지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소곰재.소곰쟁이.소금쟁이 : 잠자리

고치소곰재: 고추잠자리

소 굴 : 외양간.

소 내 기 : 1.소나기 2.천둥

소 래 : 대야

소 래 기 : 크게 지르는 소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소 캐 꽃 : 목화

소캐옷.소캐우티.소캐입성 : 솜옷

속 심 말 : 속엣말 //속심말도 하지 않으면서 무슨 동미라고 한다니?

손 바 꿈 : 품앗이 //일손이 많은 집은 삯모보다는 손바꿈으로 모내기를 한다.

솔낭기.솔냉기 : 소나무

솜 신 : 안쪽에 솜을 넣었으며 운두가 종아리에 닿을 만큼 높다. 연변에서 겨울이면 여자들은 거의가 솜신을 신는다.

송아지 동무 : 고삐를 매기 전의 송아지처럼 맘껏 뛰놀던 어린 시절의 동무.

쇰. 쉐미 : 수염

수구하다 : 물건을 사들이다. // 솔화분을 수구하는데 매우 합리 한 가격에 수구함.

수이쿠(水庫) : 저수지

수캐.수케.수퀘 : 수컷

수꿍기.순꾸녁.숫궁구.숫궁기 : 숫구멍

숙깨구덩.숙지판 : 진펄

술.술가락 : 숟가락

술 기 : 수레.

소술기: 소수레.

술기기름: 소수레바퀴에 치는 윤활유.

술뚜구리 : 술고래

스느비.시누비.시느비 : 시누이

스애끼.시애끼 : 시동생

슬 큰 : 실컷

승 천 : 거스름돈 //(물건을 산 뒤) 승천을 주시오. //(아이한테 물건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보내며) 꼭 승천을 받아 오너라,응!

시간 보다: (학교에서) 수업하다. 강의하다. //시간 보고 올 테니 한 시간만 기다리오,양!

시구다.시굴다.시그럽다 : (맛이) 시다

시끄럽다 : 번거롭거나 번잡스러워 귀찮다. 성가시게 말썽이나 까탈이 많다.

시끄러운 일: 번거로운 일. 귀찮은 일.

시내돌이 : 시내 나들이. 굳이 할 일이 없더라도 거리에 나가 돌아 다니는 일.

시뚝하다 : 잘난체 하며 우쭐대다. //그까짓 일을 하고 뭐 그렇게 시뚝거리니?

시쿠다.시쿨다 : (맛이) 시다

식당놀음 : 식당에서 술이나 고기채 같은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것.

식 장 : 찬장

신경이 나쁘다.신경이 잘못되다 : 미쳤다. 머리가 돈 것처럼 되었다. // 그 놈 아새끼 신경이 나쁘단데!: 그 놈 아새끼 미친 놈 같단데! // 신경이 잘못되었재?: 머리가 돌았지?

신깁쟁이 : 신기료장수 //신깁쟁이가 우리 농사군보다 수입이 훨씬 많다오.
신 다 리 : 넓적다리

신랑재.실랑재 : 신랑

신신펀펀하다 : 1.(몸이) 건강하고 튼튼하다. //어제까지도 신신펀펀하던데 갑자기 병원에는 왜 갔다니? 2.아무 일도 없다. //신신펀펀하던 게 왜 싸우고 야단이야?

싣 걱 질 : 곡식 따위를 실어 들이는 일. 끌어 들이는 일.

10 중 : 이곳에서는 학교 이름이 따로 없고 번호로 매겨져 있다. '연길시제2중학교'하는 식인데 흔히 3중이니 7중이니 12중이니 하고 부른다. 이름만 가지고는 한족학교인지 조선족학교인지도 모른다. 초급중학교인지 고급중학교인지도 알기가 힘들다. 또한 3중처럼 초급중학교와 고급중학교가 한 이름을 쓰는 경우도 있다. (소학교에는 대개 그 동네 이름을 붙인다.)

실 말 : 솔직한 말.

실면하다 : 잠을 이루지 못하다. //그 날 밤, 나는 실면(失眠)하였다!!

싱(行)! : (옳다. 그렇게) 된다!

싱뿌싱(行不行)?: 되는가? 안 되는가?

싱치(星期): 요일 **요일을 가리킬 때 월, 화, 수 대신 1요일, 2요일, 3요일 (싱치이星期一,싱치얼星期二,싱치싼星期三)을 쓴다. 일요일은 싱치치(星期七) 또는 싱치르(星期日)라고 한다.

싸구재.싸구쟁이 : 약간 미친 듯한 사람.

머저리. 싸쓰개. 쌔쓰개 : 머저리. 미치광이

싼뚱(山東) : 본디 산동성 출신으로 막노동을 하는 싼뚱쿠리(山東苦力)를 뜻하나, 연변에서는 외지에서 들어와 일하는 막벌이꾼을 (멸시하는 뜻에서) 모두 산뚱이라고 한다. 한낮에도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추위 속에서도, 일자리를 구하려고 큰 길 가에 삽 자루를 깔고 앉아 해질녘까지 멍하니 앉아 있는 사람이 많다.

싼룬처(三輪車) : 자전거 앞 바퀴를 떼어내고 손수레를 붙여서 만든 인력거. 연길에서는 짐을 나르는 데에만 사용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한 사람 앞에 1원씩 받고 사람을 실어 나르기도 한다. 훈춘에는 자전거 뒷바퀴를 떼어내고 두 사람이 앉는 수레를 단 싼룬처가 많은데 포장도 치고 앉는 자리도 훌륭하다.

: 헥타르(1만평방메터). 1쌍은 10무.

쌍 날 : 음력과 양력이 둘 다 우수(偶數쌍:0,2,4 등 짝수)인 날. 길일로 여기므로 잔치를 하거나 할 때에는 거의가 쌍날을 택한다.

쌍 디 : 쌍둥이

쌍발(上班) : 출근 //동무는 쌍발시간이 멫 시요? //그 새끼는 꽤 좋은 단위에 쌍발하고 있으니 시름 놓소.

쌍뿌데기 : 상소리 //그 더러븐 새끼,아가리만 벌리면 쌍뿌데기가 나온단데.
쌍안(上岸) : 쌰하이에 반대되는 말로 쌰하이를 했다가 다시 철 밥통을 찾아 직장에 복귀하는 것을 뜻한다.

쌍커(上課) : 수업. 수업시간. //래일은 오후 한시부터 상커한다.

쌔를 쓰다 : 1.신경질을 부리다. 2.미치광이가 발작을 하다.

쌔 기 : 쐐기 //쌔기를 박다

쌔 기 : 빨리. 세게 //쌔기 뛰어라

쌔 미 : 쌈 //쌔미를 싸먹다

쌰발(下班) : 퇴근. 퇴근하다. //내가 네시 반에 쌰발하니까 다섯시에 공원다리에서 만나기요.

쌰커(下課) : 수업이 끝나다.

쌰하이(下海) : (시장경제의) 바다에 뛰어들다는 뜻으로 어떤 작가가 만들어 쓰기 시작한 뒤 곧바로 유행어가 되었다고 한다.

썅디메이(想的美) : 제 좋은 생각.('네 생각이 참 아름답구나'는 뜻으로 비꼬는 소리.)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메이(美)를 바꿔서 '썅디꽃빤쯔(想的 꽃 팬티)'라고도 한다.

썅차이(香菜) : 고수. 고수풀. 고수풀은 물을 마르게 한다고 해서 절에 사는 스님네들이 먹는 정도로 여기고 고수풀이라는 이름마저 모르는 사람이 많으나, 이곳에서는 무척 즐겨 먹는다. 거의 모든 음식에 맛을 내기 위해 넣는데 서울에서 온 사람들은 고약한 빈대냄새가 나서 죽는다고 야단이다.

썅(香)하다: (좋거나 맛있는) 냄새가 나다. 또는 어떤 냄새가 (맡기에) 좋다.

썩 돌 : 푸석돌

썩 살 : 굳은살

쎄 우 다 : 쐬다 //벌에게 쎄우다

쏘개.똥쏘개 : 설사 //그게 바로 첫날밤에 쏘개를 만난 꼴이지 머.

쏘 다 : 쑤시다 //팔다리가 쑤시다

쑈(小) --- : 어린아이나 젊은 사람한테 쓴다. // 쑈짱(小張). 쑈리(小李)

쑈맨보(小面包) : 미니 버스. 자동차 생김새가 빵(面包)처럼 네모지게 생겼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골목길에도 잘 들어간다. 큰길에서는 안 되지만 골목길에서는 아무 데서나 손만 들면 세워 준다. 따커(大客車:버스) 요금이 40전인데 쑈맨보는 1원씩 받는다.

쏸장(算帳)하다 : (밥값 따위를 )계산하다. 값을 치르다. (남에게 맞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빚을 갚다.

쑈또쑈시(小道消息) : 골목 소식. 동네 소문

쑈츠부(小吃部) : 작은 음식점

쑹(送)하다 : 전송하다 ** 누가 길을 떠날 때 배웅하는 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다.
기차역에 가 보면 떠나는 사람보다 배웅이나 마중 나온 사람이 더 많을 정도다. 방학해서 집에 가는 학생들도 먼저 떠나는 학생이, 숙사에 남아서 늦게 떠나는 학생들의 배웅을 받아야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여학생들은 미리 쑹해줄 동미들을 구하러 다니느라 매우 바쁘다.

쓰(是) : 옳다 부쓰: 아니다  쓰뿌쓰(是不是)?: 옳은가,옳지 않은가?

씁쓸하다 : 1.맛이 조금 쓰다. 쓴맛이 있다. 2.(어떤 일에) 마음을 쓰거나 관계하지 않고 덤덤하다. 짐짓 모르는 체하며 시치미를 떼는 태도가 있다. //우리 반 홍매는 독한 아이다. 자기 아버지가 빚을 지고 나앉고 어머니가 앓고 있어도 늘 씁쓸해가지고 있으니 친한 동미들도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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