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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쓰는 연변말 모음 (ㅇ)

조회 수 22653 추천 수 0 2013.05.31 12:34:58

아궁지.아구리 : 아궁이 *

아구리: 아가리

아기차다 : 벅차다 //하루에 다하기는 아기차다.

아다모끼 : 마구잡이로 고집스럽게 억지를 부리는 것, 또는 그런 사람.

아름차다 : 1.힘에 겹도록 정도가 심하다. // 그 일이 우리한테 차례진 것만으로도 크나큰 행운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지만, 우리가 맡아서 하기에는 너무 아름찬 일이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2. 너무 과분하거나 벅차다. // 너무나도 아름찬 일이라 뭐라고 고마운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슴다.

아사빼다 : 빼앗다

아수하다 : 아쉽다

아슴챊다.아슴탠타.아심탠타 : 고맙다.

아 시 : 애벌 //래일은 벼논에 아시김을 매야 되니까 일찍 일어나야 한다.

아시아 올림픽 : 아시안 게임 ** 올림픽은 세계 올림픽이라고 한다.

아쓸하다 : 무슨 일을 하기가 께름칙하다. // 비린내 생선을 손질할 생각을 하니 아쓸하다. // 이렇게 춥고 비까지 내리는 날에 바깥에 나가려니 너무 아쓸하다.

아 이 : 아니 //아이 가겠다. //아이 하겠다.

아 재 : 고모. 이모

아즈마이 : 아주머니

아즈바이 : 아저씨. 이모부

아짜아짜하다 : 아차아차하다. 순간적으로 몹시 위태로워 애타고 가슴 졸이게 아슬아슬하다. // 주인공이 숨어 있는 나무 아래에까지 강도들이 몰려와서 정말 아짜아짜한 순간이었다.

아 츰 : 아침

아치.아채기 : 나뭇가지

아후.아훕.아우 : 아홉

악 쌔 질 : 악다구니

안주군.안즉: 아직

안 지 : 안주 //술안지

안까이.안깐 : 아내. 아낙네

안 쪽 : 연변을 벗어난 다른 곳인데, 주로 동북3성(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을 가리킨다.

안쪽 사람 : 연변 바깥에 사는 조선족.

알 기 다 : 알리다

알락거리다 : 알랑거리다

알키와주다.알케주다 : 가르쳐주다. 알려주다

앗아빼다 : 빼앗다

앙 캐 : 암캐

앙 케 : 암컷

앙케수케: 암컷수컷. 또는 여자남자를 낮추어 이르는 말.

얍슬하다 : 얄팍하다

양 백 : 2백

양천: 2천

양만: 2만

안 치 다 : 앉히다

알 골 : 골머리 //그 놈 생각만 해도 알골이 아프단데!

애 군 : 말썽꾸러기 ** 말로 할 때에는 애꾼이라고 하지만 글로 쓸 때는 애군이라고 쓴다. 사기군,말썽군 등도 마찬가지다.

애 나 다 : 애타다. 애터지다.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어 애나 죽겠다.

애끼우다 : 빼앗기다

애 인 : 아내 //각시는 뉘기요? 저는 ***이 애인임다.

야진(押金) : 나중에 치러야 할 돈이나 그 일부를 미리 내는 것. 또는 물건이나 장비를 빌릴 때 사용료 이외의 돈을 담보로 맡겼다가 물건이나 장비를 반납하면서 맡긴 돈 을 되돌려 받는 것. 야진 문화가 매우 발달했기 때문에 필름 현상이나 인화를 맡길 때도 야진해야 하고 공원에서 보트를 빌릴 때에도 야진했다가 보트에서 내린 뒤 맡긴 돈을 돌려 받는다. 전화국에 가서 국제 전화를 할 때에는 3백원 정도를 야진해야 통화 신청을 받아준다. 수신자부담으로 전화 할 때에도 백원 정도는 야진해야 한다.

양고기뀀 : 양고기산적. 흔히 양러우촬(羊肉串)이라고 한다. 본디 신강에서 발달한 음식인데 연변에서도 많이 먹는다. 작고 얇게 썬 양고기를 자전거 바퀴 살대로 만든 꼬챙이에 꿰어서 양념에 발라 숯불에 굽는다. 고춧가루에 즈란 등 맛내기를 몽땅 섞어서 만든 양념을 잔뜩 묻혀 가지고 매워서 입을 후후 불어가며 먹는다. 연기가 나지 않는다고 '무연양고기뀀'이라고 간판을 단 집이 너무 많으니 이건 좀 문제다. 누구와 만날 약속을 할 때에는 정확히 어느 골목 어디서 몇 번째에 있는 무연 양고기 뀀점 이라고 해야지 덮어놓고 어느 골목에 있는 무연양고기뀀이라고 했다가는 몇 군데에 들러 보아야 할지 모른다.

어 느 깔 : 어느 새 //금방 뒤쫓아 나가보았는데 어느깔에 없어지고 말았다.

어럽다.일없다 : 괜찮다.

어르나. 어른아 : 어린이

어망깐에.어망결에 : 얼결에. 얼떨결에. 엉겁결에

어 물 쩍 : 겉보기와 다르게 야무지고 제 할 일을 잘한다는 뜻. //보기보다 어물쩍하게 제 앞에 노릇을 잘 한다.

어 물 쩡 : 어물쩍.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어물거려 슬쩍 넘기는 모양.

어물쩡어물쩡: 어물쩍어물쩍. 우물쩍우물쩍

어방사하다 : 엇비슷하다

어방치기.어방짐작 : 어림짐작

어부렁집 : 연립주택 어부렁집에는 보통 대여섯 개의 방이 있고 한 세대에 방 한 칸씩 쓰고 살도록 지어져 있다. 부엌이 따로 없는 연변에서는 가마목이 방 안에 있으므로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어 불 다 : 나누다 //동생하고 어불어 먹어라.

어 시 : 부모

어 애 : 진드기.

어애가 단방귀를 뀌었다: 어쩌다 알아맞추었거나 성공하였거나 좋은 결과가 있는 경우에 농으로 이르는 말 //어애가 단방귀를 뀌어 가지고 한 게지 그냥 잘하는 줄 아니?

어찌람까? : 어떻게 하랍니까?

어찌지도 못하는 게: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게.

어찌자고: 어떻게 하려고.

언 녕 : 이미. 진작. 일찌감치. //언녕 다 해 놨소. //언녕 몰라서 그러오? 언녕 몰랐단데!

얼 겅 채 : 얼레미 얼궈토우(二鍋頭): 한 번 술을 거르고 난 뒤 두 번째로 걸러낸 술이라는 뜻. 약간 탄내가 난다고 하나 오히려 그 맛을 즐겼다고도 한다. 값이 싸다는 것도 이젠 옛말. 얼궈토우라는 상표를 달고 비싸게 팔린다.
얼레부끼 : 거짓말. 에이, 얼레부끼다!: 에이,거짓말이다!

얼 르 재 : 게으름뱅이

얼 리 다 : 달래다 //우는 아이를 좀 얼려라. 얼리우다 : 남에게 구슬림을 당하다. 남의 말에 깜빡 속아넘어가다.

얼빠뜨락또르 : 2.8형 트랙터.

얼빤하다 : 똑똑치 못하고 어리벙벙하다. (술을 먹고)얼큰하게 되다. // 얼빤한 놈이 술을 얼빤하게 처먹고 얼빤하게 얼빠뜨락또르에 끼와 죽었다. : 덜떨어진 놈이 술을 얼큰하게 처먹고 멍청하게 2.8형 트랙터에 끼여 죽었다.

엄엄하다 : 매우 엄하다. 어마어마하고 으리으리하다. //천도깨비가 연단에 오르더니 엄엄한 얼굴로 발언을 시작했다.

엇 서 다 : (지거나 양보하지 않고) 엇나가며 맞서다. (시키는 대로) 말을 듣지 않거나 대들다. //설혹 내 말이 틀렸대도 그렇지, 어른이 하는 말에 그렇게 엇서기를 좋아해서야 네가 장차 무엇이 되겠냐?

없이 보다 : 깔보다. 얕보다. //제 앞에 노릇도 못하는 홍용암이란 놈은 그 누깔에도 없이 뵈는 게 있었던지 아랫마을 만득이만 보면 끝까지 쫓아다니며 못살게 군다.

에미나.엠나 : 계집아이. 여자

에미나스나 : 부부를 헐하게 이르는 말. //에미나스나 한 푼도 안 차나고 똑 같소. //에미나스나 맨날 붙어가지고 무슨 꿍꿍이를 꾸미는지 모르겠소.

엥 기 다 : (말을) 옮기다. (물건 따위를) 옮기다.

예 조 리 : 종달새

여가리.역카리.여칼 : 가장자리 //그 집이 길여칼에 있소.

여 끼 : 여우

여누.여뉘 : 배웅 //친척들이 왔다 가는데 여뉘하러 갔다오는 길이요.

여 비 다 : 여위다 //빼빼 여비다.

여 쓰 : 여섯

여팔.여파리 : 옆

염 지 : 부추

: 쓸개 //곰열. 개열

열대. 열세. 열쒜 : 열쇠

열 콩 : 강남콩

엿 싹 : 엿기름

영 기 : 이엉. 영 ** 평양에서는 이영.

옆 채 기 : 호주머니

예쭝후이(夜總會) : 야총회. 나이트 크럽.

예쓰(夜市) : 야시장. 주로 늦봄부터 가을까지 밤거리에 천막을 치고 열리는 난장.
오 그 래 : 새알심

오그랑죽.오그래죽: 새알심을 넣어 끓인 팥죽

오 놀 : 오늘

오래오래 앉다 : 오래오래 살다 //오래오래 앉으세요! (부모의 환갑날에 자식들이 '오래오래 앉으세요'라고 씌인 액자를 선물하기도 한다.)

오분해르.온할날 : 온하루

오시랍다 : 근심스럽다. 그 일 때문에 오시랍아서 앉아있지 못하겠다.

오새없다 : 철없다

오 양 간 : 외양간

오 유 : 오류. 그릇됨. 잘못. 그릇된 인식.

옥 시 : 옥수수 옥시국시.옥시랭면: 옥수수가루로 만든 국수나 냉면.

올캐. 올찌세미 : 올케

왁 작 : 여럿이 한꺼번에 급히 밀려드는 모양. 한꺼번에 왁자지껄 정신 없이 떠드는 모양. 애들이 왁작 고아대는 통에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듣지 못했다.

왕청같다 : 엉뚱하다 //왕청같은 소리 하지 말라! //길을 잘못 들어서 왕청같은 데로 갔다.

왜 서 : 어째서 //왜서 나만 아이 된다니?

왜 지 : 오얏(자두)

왜지낭기 : 오얏나무

외 재 : 외상

우껩다.우뿌다 : 우습다

우둑지다 : 몸집이 크고 뚱뚱해서 둔하게 보이는 사람을 이르는 말.

우 월 성 : 우월한 성질이나 특성. //바로 이것이 우리 사회주의 우월성이다.

우 재 : 농담 //그 나그네 우재를 잘 쓴다. //우재쓰지 말고 로실하게 말해라.

우점(웃점) : 훌륭하고 좋은 점. //그 녀자는 우점이 많다. 이 제품은 다른 제품보다 여러 면에서 우점이 많다.

우 정 : 일부러

우 티 : 옷

운동개구리 : 청개구리. 연변에서 청개구리라면 보통 먹 개구리 따위를 가리키는 것이기가 쉽다.

웃 방 : 미닫이로 방을 나누고 있으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미닫이문을 만들어 달지 않고 산다. 웃방이래야 문틀로 경계선을 만들었을 뿐이다. 위아랫방을 나누는 들보에는 달력에서 떼어낸 여배우들 사진을 전시하거나, 작은 밥상만한 사진틀을 걸어놓고 온 가족들의 사진을 빼곡하게 끼워놓고 있다. 미닫이 문틀로 만들었던 위 아랫방 경계목은 옆으로 눕거나 T.V를 볼 때, 높직한 베개로 사용되기 마련이다.

웃음집이 흔들거리다. 웃음주머니가 흔들흔들하다 : 자꾸 웃음이 나오다. 웃음을 참기가 어렵다.

웅 심 : (사나이의) 큰 마음. 또는 (속에 품은) 큰 뜻.

웅심깊다: 웅숭깊다.

웅텅개.웅캐 : 웅덩이

워디탠나(我的天啊)! : 나의 하늘이여! (놀람을 나타내는 소리)

원쑤.원씨 : 원수 **원수라면 국가원수를 가리킨다. 원한이 있는 사람을 가리킬 때에는 반드시 원쑤라고 한다.

웨누깔.웨누깔싸재 : 애꾸눈이

웨 신 : 예순

: 맨 //웬 마지막에 교실을 떠났다. //웬 우에 올려놓았다

위 하 다 : 어리하다. 멍청하다 //위하게 생겼다.

으쓸하다 : 무슨 일을 겪거나 어떤 일을 하기가 소름이 끼칠 것 같다. 뱀같이 으쓸한 새끼가 나보고 웃으면 누가 곱다니?

으쓸한 놈!: 엉큼한 놈! 더러운 놈! 상종하기가 꺼려지는 놈!

은을 내다 : 어떤 일이나 행동이 보람 있는 값을 나타내다.

이 껌 : 잇몸

이 날 해 : 하루종일 //이날해를 뭐하고 보냈는지 모르겠다.

2만5천리 장정 : 서기1934년 10월부터 국민당 정부군은 홍군에 대한 '포위토벌'에 나섰다. 1년 동안 싸운 끝에 더는 견딜 수가 없게 된 홍군은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 근거지를 버리고 대이동을 시작했다. 서기1934년 10월. 모택동이 이끄는 중앙홍군(홍군 제1방면군)도 하는 수 없이 근거지를 버리고 복건성 서부의 장정, 영화 강서성 남부의 서금, 우도 등지에서 출발하여 이동하기 시작했다. '설산을 넘고 진펄을 지나는 온갖 역경' 속의 2만5천리 장정이었다. 홍군 제1방면군은 광동,호남,광서,귀주,사천 운남 등지를 거쳐 서기1935년 10월 섬서성과 감숙성 사이에 있는 오기진에 도착하였다. 서기1936년 10월에는 홍군 제2방면군과 홍군 제4방면군의 일부 부대도 섬서성 북부에 이르러 홍군 제1방면군,섬북홍군과 승리적으로 회합했다.

이 발 : 이빨. 말할 때에는 이빨이라고 하지만 적을 때에는 반드시 이발로 적는다. 머리를 깎는 것은 반드시 리발이라고 쓰고 그렇게 읽는다.

이 밥 다 : 요긴하다 //이밥을 때는 나물도 식량에 한 보탬이 된다.

이 불 짐 : 예전에는 이불 사정이 퍽 어려워 어느 집에나 여유가 없었다. 추운 지방이라서 그런지 군인들도 담요대신 이불짐을 메고 다닌다. 요즘도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이불짐을 메고 다니는 것을 드문드문 볼 수 있다.

이엉납새.영납새 : 처마

이온.이원 : 이혼
이저는.이자는 : 이제는.

인민공사: 모택동의 '인민공사가 좋다.'는 한마디 말씀에 따라 서기1958년 전국적으로 인민공사화 바람이 일어났다. 호조조에서 초급농업사,고급농업사로 발전해온 끝에 인민공사화를 이룩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 개 향이 공사로 조직되었다.

인민내부모순 : 성격이 다른 두 가지 사회적모순 가운데의 하나로서 인민들의 이해관계가 근본적으로 일치되는 기초에서의 모순이다. 노동계급내부의 모순, 농민계급내부의 모순, 지식인내부의 모순, 노동계급과 농민계급 사이의 모순, 노동자와 농민, 지식계급 사이의 모순 등이 있다. 인민정부와 인민대중 사이에도 일정한 모순이 있는데 거기에는 국가의 이익, 집체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과의 모순,영도를 하는 자와 영도를 받는 자 사이의 모순 등 서로의 이익과 이해 관계로 계급과 계급 사이,또는 계급과 개인,개인과 개인 사이에도 모순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인 민 복: 중산복과 비슷하나 중산복은 호주머니를 겉에다 덧대서 드러나게 만들고, 인민복은 옷 안쪽으로 들어가게 주머니를 단다. 농민이나 노동자들이 아직도 즐겨 입는 옷이다.

인츰.인차 : 곧. 바로. //걱정 마오. 인차 가겠소. 아침에 전화할 때 인차 오겠다던 사람이 오후에도 오지 않고 이튿날 점심때가 지나서야 오는 일도 없지 않다.

입내내다.입내피우다 : 흉내내다 //말먹재 입내를 내면 너도 말먹재가 된다,응?

입때지개. 입째지개 : 언청이

입 쓰 림 : 입덧

입 살 이 : 먹고 사는 일. 또는 입에 풀칠이나 할 정도로 겨우 벌어먹는 것.

일 없 다 : 괜찮다. 꺼리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어로 '메썰.메이썰(沒事)'이라고 한다.

일이 시끄럽게 번져눕다: 일이 더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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