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link
  • 홈페이지
  • 로그인
  • 회원가입

공양미 삼백석

조회 수 16486 추천 수 0 2013.05.22 09:45:48
하나 *.210.195.67
      ▒▒▒공양미 삼백석▒▒▒ 

           

사오정이 어느날 길을 가다가
깊은 웅덩이에 빠져 소리를 질렀다.

사오정:살려주세요! 사오정 살려!

때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이 그 소리를 듣고서 구해주었다.

사오정은 너무나 고마워하며,

사오정: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스님: 괜찮습니다. 다 부처님의 은공인걸요...

그래도 사오정은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사오정: 꼭 은혜를 갚게 해주세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스님: 꼭 그러시다면, 부처님께 공양미 삼백석을 바치세요.

사오정: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날...
스님은 법당에 나가보고 기절하고 말았다.

법당앞에는 고양이 삼백마리가 우글우글....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유머/이야기 게시판 이용약관 admin 2013-04-29 44125
70 ^** 피서용 유머모음**^ file 하나 2013-04-29 19208
69 젓소와 인간의 가라테 대결 하나 2013-07-30 18033
68 바람 피우던 날 하나 2013-05-22 17908
67 강원도 명주군 우추리 마을 이장님 사투리 안내 방송 file 하나 2013-06-25 17837
66 자~ 김치--! file 하나 2013-10-03 17678
65 쌍둥이 아가의 옹알이 대화 하나 2013-07-23 17479
64 성질 급한 노처녀 하나 2013-05-09 16793
63 그냥 웃자고 제19탄 하나 2013-05-09 16770
62 삼식이 하나 2013-05-09 16757
61 최부랄 하나 2013-05-09 16733
60 야근하고 오셨다던데.... 하나 2013-05-09 16715
59 춘성스님의 지독한 욕 file 하나 2013-05-14 16714
58 그냥 웃자고 제20탄 하나 2013-05-09 16679
57 똥 뒤집어 쓰겠다 하나 2013-05-09 16663
56 사투리로 듣는 태풍 속보 하나 2013-05-21 16641
55 자기, 오늘밤.. 나 책임질 거지!? 하나 2013-05-22 16512
54 고래 잡는날 하나 2013-05-09 16498
53 어느 부부의 년말 결산표 하나 2013-05-09 16493
» 공양미 삼백석 하나 2013-05-22 1648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