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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내려

조회 수 16310 추천 수 0 2013.05.09 11:32:02
하나 *.113.159.130

장난끼가많은 오빠와 지하철을 탄 어느날 ...
자리가 없어 서서가고 있었다
그런데 오빠의 바로 앞에 앉으신 아저씨
피곤하셨는지 입을 아주크게벌리고 자고있던것이아닌가


그것을본 오빠에 장난끼발동 !!!
사람들에게 한손가락을 핀것을보이며
그 아저씨입에 넣다 뺏다.
주위사람들이 웃기시작했다


더욱 재미가붙은오빠.이번엔 두개의 손가락을...
그렇게 네개의손가락까지 집어넣다빼자
지하철에탄사람들은 모두 난리가났다

특히 아저씨 바로옆에 앉자계신
아줌마는 배꼽이 빠질듯이 웃고 있었다
장난기가많던 오빠도 미안함을 알고
다섯손가락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옆에 아줌마가 계속 하라는것 이었다
쇼맨쉽을 발휘하여 오빠가 마지막으로
한번더 다섯손가락을 넣다 뺏다


그러자 그 지하철 사람들은 죽을라그런다
모~~그리 재미나다고 ㅋㅋ


그때나오는 지하철방송
이번역은 ***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오른쪽입니다

그러자 그아줌마가 눈물을 딱고 옆의아저씨를
흔들어 깨우며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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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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